가스터빈 국산화1 두산에너빌리티는 무엇으로 돈을 벌까? 원전·가스터빈·SMR 사업과 실적 구조 분석 두산에너빌리티를 검색하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원전, SMR, 가스터빈입니다.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와 맞물려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하지만 기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주가 전망보다 먼저 한 가지 질문을 해야 합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실제로 무엇을 만들어서 돈을 벌고 있을까?”두산에너빌리티는 단순한 원전 기업이 아닙니다.원전과 발전소에 들어가는 핵심 기자재를 제작하고, 가스터빈과 발전기를 공급하며, 발전소의 설계·조달·건설(EPC), 유지보수와 서비스, 대형 주단조 소재까지 담당하는 종합 에너지·발전설비 기업에 가깝습니다. 회사 역시 사업영역을 에너지 솔루션 신사업, 플랜트 기자재·서비스, 플랜트 EPC·건설, 소재·제작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 2026. 7. 9. 이전 1 다음